팬클럽 선예매의 힘으로 운 좋게도 1열에서 관람했습니다. 지금까지 콘서트 중에 이번 콘서트 연출이 제일 최고였어요! Bloom 무대에서의 리프팅? 활용부터 레이저 활용까지.... 그리고 첫 곡으로 우주를 줄게가 나와서 너무 의외라 놀랐지만 다 뜻이 있었더라고요.
음향도 깨지지 않고 깨끗하게 들려서 듣기 편안했고 (스노우볼 미쳤어요...🫢) 특히 졍쓰의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더더욱 완벽한 콘서트가 된게 아닌가 싶네요!
플래시 이벤트 또한 너무 예뻤어요. 1층에서 2층 바라봤을 때 이전 콘서트에서는 그냥 흰 플래시였지만 이번엔 알록달록해서 더 몽글몽글한 느낌이었어요!
애프터파티가 배로 기대되는 콘서트였습니다!! 빨리 애프터파티 공연날이 다가왔으면 좋겠네요 (🩵•‿•🩵)
#피어나는지영_일요일